Makita는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열린 Equip Expo에서 2026년 10월 20일자 보도자료로 40V max XGT 야외용 신제품을 공개했다. 14인치 탑 핸들 체인톱(GCU10), 18인치 리어 핸들 체인톱(GCU11),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SN001GL101), 백팩 블로어(GBU04)이며, 블로어는 지금 구매할 수 있다고 Makita가 밝혔다. 보도자료는 미국 시장을 대상으로 하고 가격이 없어서 캐나다의 가격과 출시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각 제품에 대한 Makita의 설명
- GBU04 백팩 블로어: Makita는 65cc 가솔린 블로어에 해당하는 송풍력을 내세우며 32N, 675 CFM, 215 MPH를 제시한다. 8.0Ah 배터리 2개를 장착해 19.4 lbs로 가솔린 제품보다 최대 23% 가볍고, 소음은 60 dB(A)로 최대 65% 조용하다고 한다. 사용 중인 배터리가 소진되면 자동으로 전환된다. 현재 판매 중.
- GCU10 14인치 탑 핸들 체인톱: 35cc 가솔린 체인톱의 힘을 내며 절단이 35% 빠르다고 한다. 14인치 바와 체인, 4.0Ah BL4040F 배터리를 달면 약 9 lbs. 2027년 초.
- GCU11 18인치 리어 핸들 체인톱: 42cc 가솔린 제품에 해당하고 절단이 10% 빠르다고 한다. 본체만 GCU04보다 1.7 lbs 가볍고, BL4040F를 쓰면 가솔린 제품보다 최대 15% 가볍다. 2027년 봄.
- SN001GL101 싱글 스테이지 제설기: 눈을 최대 33 ft까지 던지고 제설 폭은 21인치. 회전 속도 조절, 앞쪽과 손잡이의 LED 조명, 접이식 보관을 지원한다. 2026년 11월.
다른 출처가 더하는 내용
SlashGear는 2026년 10월 26일 기사에서 Makita의 수치와 출시 시기를 그대로 전하며 어떤 제품도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다고 했다. 새 BL4040F 배터리에 대해서는 같은 4.0Ah 용량에서 일반 BL4040보다 최대 35% 높은 출력, 탭리스 셀 설계, 지속 부하에서 최대 32% 낮은 온도, 45분 이내 완충이라고 보도했다. 가솔린 제품과의 비교는 Makita 자체 시험에 따른 것이며 두 출처의 내용이 일치한다. 독립 시험이 나오기 전까지는 제조사 주장으로 보는 것이 좋다.
캐나다 독자에게 의미하는 것
보도자료는 미국 시장만 언급한다. 캐나다 구매자에게 시기가 가까운 제품은 제설기(2026년 11월)와 블로어(판매 중)이지만, 캐나다 소매점에 언제 들어오는지는 어느 출처에도 없다. 체인톱은 더 나중이다. 예산을 세우기 전에 Makita Canada와 가까운 판매점에 확인하자.
이런 분께 맞습니다
- 수목 관리 전문가와 팀: GCU10이 겨냥한 대상이다. 9 lbs의 무게와 가솔린 비교가 핵심이며, BL4040F의 사용 시간은 아직 없으므로 확인이 필요하다.
- 조경업자: 이미 판매 중인 GBU04부터 살펴볼 만하다. 소음과 무게는 제조사 주장이므로 현장에서 지금 쓰는 가솔린 블로어와 비교해 보자.
- 주택 소유자, 건물 관리자, 소규모 사업자: Makita가 제설기의 대상으로 꼽았다. 제설 폭, 투척 거리, 충전당 사용 시간이 판단 기준이며 사용 시간은 미공개다.
- 이미 XGT를 쓰는 사용자: 새 제품은 가지고 있는 배터리를 쓸 수 있다.
- 처음 구매하는 분: 가격이 없으니 가격과 독립 리뷰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




